[아이뉴스24]올스웰, '공기로 에너지 효율을 잡는 기술'로 글로벌 공략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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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올스웰, '공기로 에너지 효율을 잡는 기술'로 글로벌 공략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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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웰은 세계1위(중국1위)의 철강기업인 바오산강철에 처음으로 기술 수출을 진행한데 이어 미국과 유럽 등 해외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지난 7월 발표된 한국형 뉴딜 정책의 시행에 따라 올스웰은 공기의 질뿐만 아니라 에너지 효율 향상과 결합된 신규 사업도 적극 추진 중에 있다.


올스웰 측은 현장의 에어 솔루션을 명확히 설계하여 기존 시스템보다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하면 에너지 절감 및 그와 관련된 유지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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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업계에 따르면 올스웰은 지난달 21일 SK증권을 IPO 주관사로 선정하고, 기업 공개 절차에 돌입했다. 창업 초기부터 ‘산업 현장의 공기’를 전문적으로 다루던 올스웰은 ‘공기유동제어’ 기술을 통해 기업의 생산성 향상, 품질 향상, 근로자 작업환경 개선, 환경 규제 대응 등 여러 가지 결과물을 만들어 내면서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에 기여하는 기술 파트너로 자리 잡고 있다.


올스웰 관계자는 "분자 단위의 공기는 그 흐름을 최적으로 제어하면 공기 중에 섞여서 부유하는 흄, 미세먼지, 기름, 냄새 및 제조 현장에서 발생하는 각종 유해물질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고 말했다.


강연수 올스웰 대표는 "올스웰만의 특화된 공기기술에 대한 집중력으로 유럽의 기존 업체들과 차별성을 갖는 독특한 엔지니어링 회사라는 것을 입증하는 결과"라며 "하드웨어 중심이 아닌 지식재산을 기반으로 엔지니어링 설계를 하는 한국의 강소기업에 대해 해외시장에서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