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P통신]올스웰, 특허 기술로 공기 질 정밀 제어..제조현장 생산성·품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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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P통신]올스웰, 특허 기술로 공기 질 정밀 제어..제조현장 생산성·품질↑

(서울=NSP통신) 정유석 기자 = 올스웰(대표 강연수)은 공기의 분자레벨까지 제어할 수 있는 자사 보유의 공기유동제어 기술로 공기의 질을 보다 정밀하게 통제하고 정화할 수 있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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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통상 ‘공기’라고 부르는 물질은 입자가 매우 작고 가벼운 분자 단위로 불규칙적인 상태에서 부유하기 때문에 이를 제어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문제지만 올스웰이 기술 특허를 가지고 있는 ‘W-FLES(Wet type Filter-Less fume Elimination System : 습식 필터 없는 공기정화시스템)’을 활용하면 필터타입과 달리 제조 현장에서 발생하는 배출물질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올스웰 측에 따르면 이 시스템은 제조 현장의 내, 외부로 비산하는 배출물질을 명확히 포집해 생산성 향상부터 품질 안정화, 설비운영 안정화, 작업자 근로환경 개선, 환경 규제 만족까지 다양한 효과 창출이 가능하다.

올스웰은 현재 공기조화기술, 희석환기기술, 국소환기기술, 공정환기기술, 공기정화기술, 공기이송기술 등 총 6개 기술을 확보해 공간 및 현장에서 배출되는 물질의 특성에 따라 6개 기술 중 2개 이상의 기술을 조합하는 방식으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주력해 온 산업용 공기기술 시장에서 영역을 확대해 생활용 공기기술 시장 진출을 위해 다중이용시설인 고등학교 실내체육관에 ‘W-FLES’의 시범설치를 마치기도 했다.

다중이용시설은 오염물질의 잔존 가능성이 높아 일반 공기청정기로 환기효과를 볼 수 없어 더욱 세심하고 정확한 공기기술이 필요시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올스웰은 생활영역의 경우 건강이나 생활환경, 쾌적함, 경제성 등을 고려해 공기의 유동을 제어하는 공간 맞춤형 에어 솔루션을 제시함으로써 단순히 하드웨어 기반의 정화설비, 환기설비를 설치하는 것 만으로는 해결이 어려운 공기의 질 보장 문제를 기술적으로 해결해 나가고 있다.

올스웰 관계자는 “철강과 자동차 작업장 기술 정화에서 사업을 시작한 이후 철저한 공기정화가 작업환경은 물론 생산성과 품질 향상에 기여한다는 사실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향후 올스웰은 핵심 기술인 공기기술을 학교나 공공기관 등으로 적극 확대하며 사람이 마음 놓고 숨 쉴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내년 하반기 기술기업으로 상장을 추진 중인 올스웰은 세계적인 특허인 ‘필터 없는 공기정화 시스템’을 개발해 중국 철강시장에서 국내 환경 업체로는 최초로 기술 수출에 대한 성과를 올리고 있다.